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잊어버린 줄만 알았는데.. 드디어 모자를 찾. 았. 다.
얼마나 다행인지.. 정말 반가웠다.
오래전에 가족이 계곡으로 놀러 갔을 때 엄마가 사주시던 모자~
오래 두고두고 쓰려고 했는데.. 갑자기 없어져서 허전했는데
이렇게 모습을 드러냈다. 한증막 같은 이 더위에 시원하고
기분 좋은 일이다.
돈으로 다른 걸 살 수는 있지만 추억이 담긴 모자는 절대
살 수 없는 것인데.. 이렇게 찾아서 참 좋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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